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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를 구매하고 싶어도 절차가 복잡하고 더욱이 영어라 이해가 어렵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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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레스 대시보드에서 안내 말풍선을 보신적이 있으신가요? 이 기능은 처음 워드프레스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간략하게나마 사용법을 소개하기 위해서 제공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포스트에서는 Crumble jQuery를 활용하여 사이트 방문자에게 안내 말풍선을 보여주는 기능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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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인터넷 서핑을 하다보면 화면 사이즈가 작아서 웹사이트 글씨를 읽기 어렵거나 잘못된 클릭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정폭으로 디자인된 웹사이트는 화면 사이즈가 작아질 때 웹사이트의 사이즈도 동시에 같이 작아지기 때문에 모바일과 같은 작은 화면에서는 사용의 불편함이 있습니다. 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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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프레스는 커뮤니티 사이트를 만들때 사용하면 좋은 플러그인입니다. 하지만 그동안은 테마와의 호환성(compatibility) 문제로 사용할 수 있는 테마가 제한되어왔죠. 즉, 여러분이 원하시는 테마에 쉽게 버디프레스를 적용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 외에도 추가된 새로운 기능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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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워드프레스 초보자 분들을 위해 사용법에 대한 동영상 시리즈를 올려볼 계획입니다. 제가 워드프레스를 처음 배우면서 많은 시간을 소비했던 것이 대쉬보드 사용법이었기 때문에 동영상의 내용은 대쉬보드에 있는 메뉴 사용법 위주로 설명될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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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가 발행되면 피드(feed)가 자동으로 발생됩니다. 피드는 포스트를 구독하는 사람들에게 자동으로 발송되어 사이트 방문 없이 최신 포스트의 업데이트를 받아볼 수 있도록 도와주죠. 만일 소셜 네트워크에도 자동으로 포스트를 하고계신 분들은 포스트 발행과 동시에 소셜 구독자에게도 포스트 업데이트 피드를 날리게 됩니다. 진행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포스트에서는 포스트 발행전 꼭 확인해야할 5가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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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서핑을 하다보면 왠지 워드프레스 냄새(?)가 나는 사이트들이 있습니다. 그럴 때 “View Page Source”(페이지 소스 보기)를 눌러 소스를 보면 워드프레스인 지 아닌 지 알 수 있죠.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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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레스를 오래 사용하다보면 사용자 정의 필드에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메타 키(meta key)가 쌓여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메타 데이타는 그냥 놔둬도 큰 문제는 없지만 필요 없는 데이타라면 더 많이 쌓이기 전에 청소해주는 것이 좋을 것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포스트에서는 새해 맞이 사용자 정의 필드 청소법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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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레스에는 훅(hook)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훅은 낚시 바늘이라고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낚시는 물고기가 많은 지점에 낚시 바늘을 떨어뜨려 물고기가 그 바늘을 물었을 때 이벤트가 일어나죠. 워드프레스의 버젼이 업그레이드될 때마다 이 훅의 종류도 다양해지는데요. 이번 워드프레스 3.5에서도 새로운 훅이 추가되었습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이 훅을 활용하여 에디터 화면에 메세지 넣는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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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레스 이미지를 업로딩하면 업로딩된 년도와 월이 붙습니다. 예를 들면 www.example.com/wp-content/uploads/2012/11/example.jpg 이렇게 보이죠. 그런데 이번 포스트에서는 이미지 날짜를 안보이게하는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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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트는 김지훈님께서 hwangc 페북에 남겨주신 질문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또한 플러그인/테마 개발에 대한 개인적인 소견도 마치는 글에 적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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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도메인에서 서브도메인 또는 서브디렉토리로 확장된 사이트를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예를 들어 wpusers.hwangc.com을 보시면 hwangc.com과 연관성있는 사이트라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서브도메인 이름(wpusers)으로 그 사이트의 역할을 대략적으로 짐작할 수도 있습니다. 또 다른 예로 wordpress.com에 aaa라는 이름으로 사이트를 만들면 aaa.wordpress.com라는 도메인으로 wordpress.com에 종속된 여러분의 블로그를 할 수 있죠. 이번 포스트에서는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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